메뉴 건너뛰기

theqoo

잡담 +act 2021년 1월호 인터뷰 번역
95 3
2021.03.01 20:23
95 3
*의역, 오역주의


치바 유다이가 뮤지컬에 첫 도전한다. 상연작은 1972년에 발표된 하기오 모토의 소녀만화의 금자탑 '포의 일족'. 다카라즈카 극단에서의 초연에 주역을 임한 전 하나구미 톱스타 아스미 리오와 공연(共演), 그 심경을 들었다.

   '포의 일족' 그것은 영원을 사는 흡혈귀=뱀파넬라. 사랑하는 여동생 메리벨을 위해서 뱀파넬라가 된 에드거 포츠넬은 사랑을 모르고 사는 앨런 트와일라잇과 만나 고독한 두 개의 영혼이 공명. 긴 시간을 지나며 시공을 넘어 울려퍼지는―.
   첫 공연에 이어 에드거를 연기하는 아스미 리오와의 공연, 염원했던 뮤지컬에 첫 도전. 치바 유다이에게 그 생각을 물었다.

―――출연이 정해졌을 때의 감상은?
뮤지컬은 원래부터 하고 싶어서 자주 그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다고는 하나 지금 그 타이밍일까.. 라고. 기쁜 것 반 긴장감 반이었습니다.

―――긴장하지요?
그렇게 말하면 긴장하지 않게 될지도요(웃음). 하지만 정말로 주변에는 무대 백전연마인 분들 뿐이어서 오히려 무서운 것은 없으려나 해요. 같은 것을 할 수 있을리가 없고 할 수 없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시작해 단지 아주 열심히 하는 것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이라는 타이밍에 대해서는?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그 때 해두길 잘했다."라든가 실감하는 것은 나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뮤지컬을 해보고 제가 어떻게 생각하는지와 그걸 보신 분의 생각은 다를 것 같습니다. 그런 것을 바탕으로 공연 하고나서 타이밍에 대해서는 뭔가 생각할지도 몰라요. 단지 올해는 여러가지 일이 있었으니까 하고 싶은 일이나 즐거운 일은 할 수 있는 동안에 망설일 시간도 아까우니까 말씀해주신 지금이 타이밍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 앞에서 노래하는 것에 주저함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 것은 아무 것도. 그야 하고 싶었던 것이니까! 하지만 그렇게라도 말하지 않으면 못 버티는 제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원작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했나요?
읽었습니다만 좀 더 공부하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해석할까 여러가지 견해가 생기겠구나 하고. 판타지로 볼 수도 있고 뱀파넬라의 마이너리티로 잡으면 그것에 대한 주변의 반응이나 그것에 어떻게 마주설까 하는 삶과 같은 것 그런 것을 테마로 구현하고 있는 것으로도 읽힙니다. 에드거와 앨런의 관계는 우정일까 어떤 생각일까 하고요. 하지만 서로 끌린다는 것은 단순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운명이라는 것도 있을 것이고. 대본을 읽고 어째서 앨런은 에드거에게 그렇게 온 마음을 기울이고 열중하게 되가는 걸까라고 생각했어요. 그런 것들을 여러 가지로 생각하면 재미 있어서 그것도 지금부터 쌓아가는 거라고 생각해요.

―――대본의 인상은?
노래도 같이 있어서 다른 시점이 늘어났죠. 뮤지컬에 대해 "연기에서 갑자기 노래가 시작하는" 그런 인상을 가지고 있는 분도 있을지 모르지만 제대로 연결이 되어 있어요. 대본 이야기를 했었을 때 '노래만이 아니라 대사, 말입니다.'라고 들었습니다. 노래로서 노래하는 것이 아니라 말을 전하는 것이라고요. 예를 들어 '템포가 빨라지는 것은 심박수가 올라가는 것입니다.'라고 들어서 과연 그렇구나라고. 상대방의 말을 끊는 것처럼 노래에 들어갈 때는 "리듬이 빠른"이라고 외우기보다 그 말을 빨리 전하고 싶은 것이구나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노래가 능숙해진 것은 아니니까 음정을 제대로 잡는 베이스는 만들고. 거기서부터 그 말로 어떤 감정을 전할까? 라는 마음으로 어떻게 움직일까? 그걸로 노래하는 방향도 점점 변해가겠지 하는 생각입니다.

―――연습은 지금 어떻게?
아직 노래의 레슨 정도로 내일모레부터 연습이 시작됩니다.

―――연습 전의 긴장, 하지 않으셨군요.
전혀 긴장하지 않은 건 아니지만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으니까. 창피함은 없어서.. 그야 못 하는걸. 아니 "못 해."라는 말 같은 건 좋아하지 않아서 모두에게 인정받으려고 생각하지 않을지도 몰라요. 전해지는 사람에게 전해지면 돼, 그것뿐일지도 모릅니다.

―――최선은 다할거니까, 라는?
그건 물론. 그래서 그닥.. 말하고 싶지 않달까.

―――인터뷰 끝입니까?
그렇게 되네요(웃음). 본방을 봐주셨으면 하는 것이 제일 큽니다만. 제가 어떻게 될 지 미지수니까요. 깊숙이 파고들게 될지도 모르고, 의외로 이대로일지도 모르고요. 뮤지컬을 보는 것은 쭉 좋아했습니다만, 보는 것과 하는것은 전혀 다릅니다. 걸음걸이부터 다르고. 객석을 의식하거나 자세를 제대로 하는 것뿐만 아니라 매혹적인 걸음걸이랄까요.

―――영상이라면 분명 내추럴한 연기를 요구받는 게 많겠네요?
그 "내추럴"도 그냥의 내추럴이 아니지요. 여러가지를 생각해서 하고 있지만 내추럴하게 보이는 것이라서요. 무대와 또 다른 것일지도 모릅니다.

―――게다가 이번은 다카라즈카 가극이 초연한 무대로.
하지만 역시 다카라즈카와는 다르겠지요. 이 곳 저 곳에 저 이외의 남성분이 들어가고 메이크도 다르게 할 것이고요. 원작의 분위기가 있으니까 원작의 재현은 의식하겠지만 아마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될 지 아직 모르겠지만요.

―――포스터에는 벌써 앨런이 완성되어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포스터 비주얼 촬영은 어려워요. 촬영할 때는 대본도 없고. 확실히 그 사진은 덧없는 느낌을 이미지 시켰다고 생각합니다. 초연은 DVD로 처음으로 봤어요. 정말 대단했어... 아름다웠습니다. 판타지라고 할까 현실을 잊게 되지요. 저는 어째선지 애니메이션을 볼 때도 그런 감각이 듭니다. 싫은 일을 잊을만큼 몰두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의 소중함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초연에 이어서 연출에 임하는 코이케 슈이치로씨의 인상은 어땠습니까?
사람을 잘 보시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말씀이 굉장히 많으신 분이지만 전하고 싶은 것은 한가지라든가. 재미있는 분입니다.

―――코이케씨에게는 원작자에게 상연 허가를 구하고 33년 후에 실현시킨, 의미가 큰 작품이지요?
그래서 어째서 저를 선택하신 건지.. 이전에 말씀하신 것은 '옆에서 보고 있는 것과 내면의 다름이 있는 것이 재미있어.' 라든가 '뱀파넬라처럼 찬합의 구석에 있는 존재를 이해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어.' 라고 하셨죠.

―――어디를 보고 그렇게 생각하신 건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인터뷰 기사나 드라마를 여러가지 봐주셨어요. 저 자신도 그렇다고 생각하는 부분도 있고.. 재미있지요.

―――애초에 이번 출연이 결정된 경위는?
뮤지컬을 하고 싶다는 얘기를 하고 있으니까 만나보고 싶다고 말해주셨어요. 처음에는 '포의 일족' 때문이 아니라 평범하게 만났습니다. '노래 좀 불러봐.'라고 하셔서 노래를 부르고 '기회가 있으면.'하고요. 그걸로 그 다음에 '포의 일족'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그 때에 불렀던 노래는?
그건 묵비의무(웃음). 하지만.. 정말로 타이밍이었구나라고. 영상작품의 촬영에 들어갔더라면 하지 못했을지도 모르고요.

―――그럼 뮤지컬에 도전하고 싶다고 생각한 이유는?
나이는 상관 없습니다만 올해 배우를 시작한지 10년이라 앞으로 해나가는 와중에 무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표현의 무기라고 할까 폭을 넓혀가고 싶은. 그래서 일단 운동은 못 해, 그것은 잠재적으로 어쩔 수 없습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이제까지 하지 않았던 일이라면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을지도 몰라, 좀처럼 잘 되지 않더라도 좋아한다는 마음으로 극복할 수 있을거라고요. 음악이나 노래, 발레는 배우고 싶었으니까 클래식 발레를 시작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무대에서 재즈댄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그걸 하고 있어요. 전혀 못 해. 어떻게 해? 같은 느낌이지만. 그리고 악기 있죠. 기타는 좌절해 버려서 피아노가 하고 싶어요.

―――무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이유는?
좀 알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을 것 같아서 그럴지도요. 전혀 그럴 일 없지만요. 하지만 모르는 일에 뛰어 들게 되면 경험이나 쌓아왔던 것 없이 제로가 되니까요. 그래서 첫 도전은 하는 편이 좋다고. 그 도전 때문에 '치바군은 노래도 춤도 어설퍼서 실망'이라고 일이 오지 않게 되더라도 다른 일을 하면 되는 것뿐이니까요. 얼마나 어설프더라도 하기 전보다는 분명 잘하게 되겠죠. 정말 열심히 한다면요. 그래서 마이너스가 될 일은 없습니다. 이후에 노래하는 역이 올지도 모르고요.

―――포지티브인지 네거티브인지.
그렇죠? 모르겠지만(웃음). 고집하지 않는지도요. 그리고 표현의 폭에 대해 말하자면 걸음걸이는 역에 따라 달라지지만, 그것을 깊게 생각한 일은 없어요. 무대는 다른 점이 여실히 드러나니까 깊게 파고들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무대에서 노래하는 곡에 대해서는?
앨런은 에드거와 비교하면 노래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노래에 반했습니다. 멋진 노래라서 연습에 열심입니다. 전부 좋아합니다만 오프닝에서 노래하는 '포의 일족'을 원래부터 연습하고 있어서 그 노래를 좋아합니다. 앨런의 솔로곡인 '바라건대'라는 노래도 멋있고. 초연 때와는 어레인지가 조금 다르지만요.

―――아스미 리오씨와의 공연(共演)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아직 연습은 지금부터라서요. 물론 선배님이고 저보다 잘 하는 게 엄청나게 많은 분이라 많은 것을 듣고 싶기도 합니다.

―――아직 연습에는 들어가지 않았습니다만, 앨런 역을 연기하기 위해 준비한 일은 있습니까?
지금은 핵을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이나 친구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앨런에게는 여러 얼굴이 있구나 하는. 내가 나로 있을수 있는 곳은? 하는 생각을 하고요. 에드거에게 마음을 여는 것은 다른 사람과는 다른 것을 느끼는 것이구나, 그럼 에드거는 어떤 생각을 할까... 라든가. (공중에 손가락으로 원을 그리며)하나의 원이 있어 앨런을 두고 거기서부터 휙휙 5W1H(언제, 어데서, 누가, 무엇을, 왜, 어떻게)의 선을 늘리고 있는 도면을 머리에 떠올리면서 생각합니다.

―――에드거는 어째서 앨런이었다고 생각합니까?
거기엔 정답이 없다고 생각해서 저 나름의 정답을 발견하고 있는 것이죠.

―――영상작품에도 역의 "핵"을 크랭크인 전에 만들어 두나요?
막연하게는 있습니다. 친구에게 허세를 부린다든가 반항기 같은 태도라면 대사로 알 수 있으니까 그 이유를 생각하고요. 너무 깊게 생각하면 응용을 할 수 없게 되기 때문에 막연하게 합니다만, 그렇지 않으면 만약 '여기서 화를 내세요.'라고 들었을 때 '이 역은 속에 담아두는 사람이라서 폭발 못해요.'라고 생각해버리게 되면 연기를 할 수 없게 돼요. 불가능한 일이 늘어나 버리게 됩니다. 가능한 일을 늘리려고 준비하는 건데. 그건 무대여도 같아요. 연습기간이 있으니까 걸리는 시간은 길겠지만요. 전에 했던 무대에서 연출가가 외국인이어서 대본의 한 줄 한 줄 지문을 포함해 전부 "어째서 여기서 이런 대사를?", "그럼 어떤 소도구가 필요?", "날씨는?" 같은 것을 다같이 생각했습니다. 대본 읽기에 2주가 걸렸어요. 그게 재미있었지요.

―――대사를 입력하는 작업 중에 뭔가가 생겨나겠네요?
노래와 춤도 있으니까 움직여보고 새롭게 어떤 의미일까 생각하거나 할지도 몰라요. 댄스의 동작을 외우는것이 무섭지만요. 하지만 즐기는 사람이 승리자니까. 왜 그 타이밍에서 뮤지컬이냐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지만 예상한 대로 흘러가는 인생 같은 건 재미없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저는 신체표현의 폭을 넓히고 싶어요. 예를 들어 마실 것을 마신다 왜? 찍는 방법은? 그런 모든 것에 흥미가 있고 의미를 갖고 싶고. 연기를 하면서도 동작이 신경 쓰여서 바꾸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댄서분의 사진을 좋아해요. 움직임의 모든 것에 의미가 있으니까. 뭔가를 하고 있으면 그렇게 (그것에만 집중하는 손짓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뮤지컬에 몰두하고 있어서 그런 마인드가 된 것일지도 모르겠지만요.

―――애초에 뮤지컬을 좋아하게 된 계기는?
이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한 계기는 뮤지컬 영화인 '시카고'. 엔터테인먼트를 좋아합니다만 뮤지컬이란 게 그 요소가 가득 차 있지요. 엔터테인먼트에는 여러 형태가 있기에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뮤지컬에는 확 그 세계에 들어갈 수 있어요. 극장을 나와도 여운이 있고 혼자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털레털레 걸으며 커피를 좀 마신다든가 하는. 일상에 약간의 영향을 줍니다. 그게 멋있어요. 연애물을 보고 공감하는 것도 그렇고 여러가지 폭이 있어서 순수하게 두근두근합니다. 애초에 만드는 쪽에 흥미가 있었는데, 스카우트 당하고 나오는 쪽이 돼서 흐름에 몸을 맡겨 왔습니다만 축이 되는 발을 제대로 해두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치바 유다이라는 인간의 축이.

―――확실히 주변에 휩쓸리지 않는 사람으로 보입니다만?
흔들리는 때도 있었습니다만 그것은 호기심일수도 있고요. 예를 들어 클럽에 가거나 경박한 것은 싫어하지만 흥미가 있는 일은 해봐요. 그렇지 않으면 경박한 사람의 마음은 모르니까. 때로는 그런 사람을 모르면서 한 가지 부분만으로 부정해버리는 때가 있어요. 내가 그런 취급을 당하면 제일 싫을 거면서.

―――이번호는 2020년 마지막 발매호라 올해는 어떤 해였는지 묻고 싶습니다.
여러가지를 생각한 해이기도 합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겠지만요. 그렇기 때문에 운명적인 일이 많은 해이기도 했습니다. 2월에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붙잡힌 살인귀'의 공개가 있었고, 1월에는 '좋아요! 히카루 겐지군'을 촬영하고 4월에 방송되고. 재미를 짜내가면서 다같이 찍었습니다만 그것이 코로나의 외출 자숙 기간과 마침 겹쳐서. 어깨의 힘을 빼고 볼 수 있는 작품이었기 때문에 '굉장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같은 말을 해주셨어요. 설마 그런 말을 듣게 될 줄은 생각도 못했기 때문에 기뻤어요. 연기자로서 과분한 영광이었지요. 그 이후에는 소셜 디스턴스 드라마를 2개 했습니다. 그 시기이기 때문에 할 수 있었던 촬영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작년 방송된 '작은 신들의 축제'가 '국제 에미상'에 tv무비 미니시리즈 부분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것이 기뻤습니다. 그런 것에도 운명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포의 일족'입니다. 지금의 시대에는 공연도 예정대로 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모티베이션을 어떻게 지녀야 좋을까 처음엔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레슨이 시작하고 눈 앞의 일에 집중하고서 그런 일은 전혀 생각하지 않게 됐습니다. 노래도 못 하고 춤도 못 추고 못하는 일 천지니까. 현장이란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걸로 조금 불안했던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이전까지는 어딘가 완벽주의같은 점이 있어서 "창피당하고 싶지 않아!"라고 생각해버리는 일도 있었지만 뜻이 있고 흥미가 있다면 무엇이든 해보면 좋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역행에 잡히기 쉬운 해였지만 저에게 있어서는 비교적 앞을 향해간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이 때쯤 발매된 잡지 인터뷰들이 거의 이런 연습을 앞두고 한 인터뷰들이 대부분인 것 같은데 다 끝나고 나서 다시 읽어보니까 새롭다 ㅋㅋㅋㅋ
난 인터뷰 때마다 말했던 마이너스가 될 일은 없다 잃을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말이 늘 인상 깊었던 것 같아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 더쿠 이용 규칙 **[📢 일부 유저에게 계속 뜨는 혐오류 구글 광고 관련 당부 유의사항 추가 04/12] 20.04.29 442만
전체공지 더쿠 필수 공지 :: 성별관련 언금 공지 제발 정독 후 지키기! (위반 적발 시 차단 강화) 16.05.21 806만
전체공지 *.。+o●*.。【200430-200502 더쿠 가입 마감 **현재 theqoo 가입 불가**】 *.。+o●*.。 4391 15.02.16 324만
공지 알림/결과 2021년도 。・゜☆゜・。ABOUT 치바 유다이 ゜・。。・゜★ 유다이와 31 20.05.05 2608
공지 알림/결과 독방 생긴 기념 출첵 _ 인구조사 _ 결과 : 83도롱이들!! 88 20.05.03 1321
모든 공지 확인하기()
8167 잡담 낭독극 팬아트 1 10:21 4
8166 잡담 오하유! 2 09:13 12
8165 스퀘어 UR 브랜드CM '새로운 생활이 속속' 편 메이킹 1 04.14 22
8164 잡담 티비가이드 촬영비화 3 04.14 56
8163 스퀘어 핫마마 공트 샷 4 04.14 25
8162 잡담 이 움짤 언제인지 알고 있는 도롱이 손 6 04.13 55
8161 스퀘어 아마존프라임 공트 샷 2 04.13 34
8160 잡담 지난번에 엘런앵글 공유파일 못받았는데 혹시 받을수 있을까?? 2 04.13 54
8159 잡담 팬클럽 문답영상 올라온듯 2 04.13 28
8158 잡담 바치 필모중에 셰프의 곁에서 이거 본 도롱이? 5 04.13 38
8157 잡담 도롱이들아 지갑 또 열어야겠다! SPUR 6월호에도 나온대 4 04.12 65
8156 스퀘어 핫마마 공트 (파파샷) 4 04.12 60
8155 잡담 내가 중증이라는 걸 실감할 때 5 04.12 62
8154 스퀘어 필모그래피 치바컷 모음 7 04.11 85
8153 잡담 궁금한 게 있는데 못쨩티비가 뭐야?? 1 04.11 62
8152 스퀘어 치바행) 👠🍼 10-12 12 04.11 124
8151 잡담 요즘 섬머누드 보는 중이야 6 04.11 44
8150 잡담 치바 술 좋아하는 거 진짜 갭모에 쩔어 4 04.11 54
8149 잡담 서점걸 보는 중인데 4 04.11 40
8148 잡담 진짜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04.11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