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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16년 우리에게 참 대단한 한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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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3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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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이틀 남겨두고 생각해보니 2016년 굉장한 한해였구나 싶어.

민호에게 덬들에게 잊지못할 1년이랄까?

무엇보다 키세키 전진일 수호랑!

기억나? 5월쯤에 키세키라는 최민호 그 자체같은 무대가 뙇 나와서 ㅠㅠ 

민호가 무대를 달려갈때마다 막 벅차고 눈물나고 ㅠㅠ 아징짜 나 혼자만도 오조오억번 돌려본듯. ㅋㅋㅋ

연초에 추울때 찍은 두남자는 아마도 평생 가슴깊이 아프게 박혀버린듯한 진일이를 남겼고ㅠㅠ

흙흙 우리 진일이...ㅠㅠ 요즘 추워서 부쩍 생각나. 삼촌네 가서 졸다가 깨던 장면이랑 기침하던 장면이 제일 생각나. ㅠㅠ

그와는 정반대로 여름에 쌩고생하면서 화랑을 찍었고 머리띠 자국이 남을만큼 타기도 했는데 그 결과

지금 보기만해도 웃음 나올만큼 귀엽고 밝은 에너지를 뿜뿜하는 수호랑이 한창 나오고 있어. ㅋㅋㅋ

저 셋중 하나만 있어도 충분히 대단한 한해가 되었을 것 같은데 말이지. 셋이 한해에 나오다니! 정말 대박.

이 밖에도 여러가지 사건이나 활동이 있었지만. 셋만 생각해도 2016년 굉장히 어메이징한 것 같아. ㅠㅠ

민호에게 올해는 큰 전환점이 된 한해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 아마도 우리 덬들에게도 어떤 전환점이 되었으리라

추측되는 한해이기도 하고. (누가 그러던데. 두남자를 보기 전과 본 후 민호를 보는 마음은 달라질 수 밖에 없다고. ㅎㅎ)

아무튼 올해 너무 대단하고 굉장히 의미깊은 한해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어.

내년에도 민호에게 덬들에게 좋은일 의미깊은일 많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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