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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제네) GENERATIONS 카타요세 료타, '오전 0시, 키스하러 와줘' 인터뷰-> 독자의 '고민'에 대답 리얼한 연애상담도 "아직 가능성 있어", "인생에 '만약'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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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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モデルプレスのインタビューに応じた片寄涼太。読者からの5つの“お悩み”に回答!(C)モデルプレス




 영화 '오전 0시, 키스하러 와줘'(12월 6일 공개)에 주연을 맡고있는 GENERATIONS from EXILE TRIBE의 카타요세 료타(25)가 모델프레스의 인터뷰에 응했다. 이번에는 사전에 독자로부터 카타요세에게 '상담하고 싶은 고민'을 응모. 카타요세가 독자에게 조언을 보낸다.




片寄涼太、橋本環奈/(C)2019映画『午前0時、キスしに来てよ』製作委員会




카타요세 료타 '오전 0시, 키스하러 와줘' 인터뷰


 미키모토 린씨의 동명 소녀만화 실사영화인 이번 작품은 국민적 슈퍼스타· 아야세 카에데(카타요세)와 평범한 여고생· 하나자와 히나나

(하시모토 칸나※더블주연)의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연애를 그리는 리얼 신데렐라 러브스토리.


 전달된 수많은 사연들로부터 5개의 '고민'에 답한 이번 인터뷰. 영화가 러브스토리이기 때문에 나올 수 있는 리얼한 연애상담부터 일상생활에서의 고민상담까지...! 과연 카타요세가 이끌어낸 대답은...?




片寄涼太(C)モデルプレス




[고민1] 일 때문에 헤어진 연인으로부터 '다시 시작하자'라는 말을 들어서..


 "2년 반동안 사귀면서 동거까지 했던 전 남친. 일이 바빠서 서로 배려하지 못하게 되어 자주 싸우게 된 것이 원인이 되어 반년 전 헤어지게 되었는데, 그로부터 "내가 더 잘할테니까 다시 시작해보지 않을래.'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싫어져서 헤어진 것은 아니지만, 당시 굉장히 상처받았기 때문에 다시 그것을 경험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한발자국도 내딛지 못하고 있습니다. 카타요세상이라면 상대를 믿고 다시 시작하겠습니까? 그게 아니라면 한번 헤어졌던 게 정답이라고 생각하나요?" (유리나짱 씨· 20· 여성)


카타요세 : 일 때문에 헤어졌다면 아직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람피워서.. 라는 것이 아니잖아요? 바람이 원인이라면 '다시 시작하자'라는 말을 들어도 '아니 싫어'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일이라면 당시는 여유가 없었기 때문일지도 모르고..


- 일 때문에 두 사람이 엇갈린다.. 이런 점이라면 카에데와 히나나의 관계에도 에서도 통하는 부분이 있네요. 카타요세가 유리짱 씨 메세지를 보낸다면 다시 시작하는 것은 'YES?'


카타요세 : 그걸 제가 보증할 수는 없지만..(웃음) 이 고민을 한다는 자체가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쪽으로 기울어 있다는 것일지도? 라고 느꼈습니다. 상담을 신청하신 본인이 반년전과 비교해서 어른이 되어 있다면, 그 다음은 능숙하게 해나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조금 식어버린 관계가 오래가는 연애라는 이미지도 있고 헤어져있는 동안 자신이 얼마만큼 성장했는지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포인트] 다시 시작한다면 자신의 성장이 열쇠!?



片寄涼太(C)モデルプレス
片寄涼太(C)モデルプレス

[고민2] 카페 점원에게 첫눈에 반했습니다! 이 연애가 잘 되려면...


"카페 점원에게 첫눈에 반했습니다. 몇번인가 카페를 이용할 때마다 그를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단지, 함께 아는 지인도 없고 연락처도 모릅니다. 만날 수 없을 때도 그를 생각하면 두근두근할 정도로 신경쓰고 있습니다. 제발 이 사랑이 잘 되도록 카타요세씨가 조언과 용기를 주셨으면 기쁠 것 같습니다. (maimai씨· 20대· 여성)


카타요세 : 남성의 의견으로서는 물어보면 좋을텐데! 라고 생각하게 되지만 그렇게 간단하진 않은가...


- 지금의 관계라면 일하는 도중에 연락처를 묻는 것에는 용기가 필요해 보이네요


카타요세 : 그럼 연락처를 적은 종이를 몰래 전하기! 그게 아니라면 '근처에 맛있는 케이크 가게가 생겨서..'라던가,  선물을 가져가서 거기에 연락처를 쓴 편지를 함께 주기!


- 카페에 선물을 가져가요!?


카타요세 : ...그건 그렇네요 (웃음) 상대가 이쪽을 신경쓰지 못하고 첫눈에 반한 패턴. 어떻게해야 할까..




映画では、楓が日奈々の手に電話番号を…/(C)2019映画『午前0時、キスしに来てよ』製作委員会




- 영화에서는 카에데가 히나나의 손에 전화번호를 써서 심쿵 하는 장면도 나오죠.


카타요세 : 영화에서는 스타쪽에서 부터이고.. 어떻게 할까요... 커피를 쏟아버린다던가! (웃음)


- 해프닝을 일으킨다?


카타요세 : 그렇네요. 드라마라던가 영화에 있을 것 같은 해프닝이죠. 커피를 닦기 위한 손수건을 건네거나, 그는 그 손수건을 돌려줄까 어떻게 할까 고민하거나 하는.. 그렇지만 연락처라면 평범하게 물어보면 된다고 생각해요.


- '용기를 받으면 기쁘다'라는 말이 있듯, 반드시 카타요세씨로부터 용기가 나는 메세지를!


카타요세 : 자신이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아요. 하지 않으면 그대로 변화는 일어나지 않나요. 움직입시다!


[포인트] 자신부터  움직이지 않으면 변화는 일어나지 않아!




片寄涼太(C)モデルプレス




[고민3] 실습에 대해서 긴장하지 않고 '반주하며 노래하기'가 됐으면 좋겠어요! 


"저는 보육과 학생인데, 피아노로 '반주하며 노래하기'가 잘 되지 않습니다. 시험 볼때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하니까 더욱 긴장해서 반드시 틀립니다. 료타군은 피아노가 능숙한데 어떻게 하면 능숙하게 긴장하지 않고 피아노로 "반주하며 노래하기" 될까요? 2월에 유치원 실습이 있어서 거기에서 틀리지 않고 칠 수 있게 되면 좋겠어요! (!루카!· 20대· 여성)


- 카타요세씨는 라이브에서도 연주하며 노래하고 있고, 이번 작품에서도 카에데가 역할 연구를 위해 피아노를 연습하는 신이 등장합니다. !루카!씨는 긴장해버리는 것이 고민인 것 같은데...


카타요세 : 그곳에 있는 어린들에 대해서 애정이 없으면 긴장하지 않을테고, 자신이 정말로 하고 싶은 것에 대해 도전하고 있기 때문에 긴장해버리는 것 같아요. 그 긴장을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있다'라는 기쁨으로 변환할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카타요세상은 긴장하는 타입인가요?


카타요세 : 옛날보다 긴장하는 것은 줄었습니다.


- 그것은 다양한 경험을 거쳤기 때문인가요?


카타요세 : 그렇네요. 쌓아온 것들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話題の“鼻かじキス”/(C)2019映画『午前0時、キスしに来てよ』製作委員会




- '영화 현장'이라는 의미로는 영화 첫 출연이었던 '오빠에게 너무 사랑받아서 곤란합니다'(2017년)로부터 세 작품째가 됩니다만, 많은 경험을 쌓아서 '긴장하는 것이 줄었다'라는 식의 변화는 있습니까?


카타요세 : 영화의 현장에 한해서가 아니라 지금도 처음하는 것에서는 긴장합니다. 크랭크인 하는 날에는 '어떤 느낌일까?' '분위기는 어떨까?' 같은 것을 생각해버립니다. 특히 연기하는 장소에서는 그 장소 그 장소에서 분위기가 다르기 때문에 다시 긴장하는 순간이 많습니다. 


 역시 무언가를 도전할 때 긴장을 전혀 하지않게 하는 것은 그렇게 쉽게 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습할때부터 가족이라던가 누군가에 물어보는 것도 좋을지도 모릅니다. 청취자가 있으면 혼자서 연습할때와는 다른 분위기가 되고,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긴장에 익숙해지는 연습을 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포인트] '긴장'에 익숙해지는 것도 중요!






片寄涼太(C)モデルプレス




[고민4] '좀더 잘 할 수 있었는데' 라고 후회하는 날들.. 동기부여가 되려면?


'바쁜 날들 중에서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료타군의 모습은 엄청 멋있습니다. 저도 노력하자고 생각은 하는데 하루가 끝났을 때 항상 '좀더 잘할 수 있었는데' 라며 후회합니다. 의욕을 내는 방법, 료타군 나름의 동기부여가 되는 방법을 가르쳐주세요. (모모코· 10대· 여성)


카타요세 : 저도 의욕이 나지 않는 때는 나지 않아요. 그렇지만 후회하는 것도 나 자신이니까요. '그럴 때도 있지'라며 용서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몇년 후 정도의 자신이 지금의 자신을 볼 때 어떤 말을 해줄지 생각하면 조금 더 힘낼 수 있는 것 같아요


- 카타요세씨도 '그 때 이렇게 했더라면' 라며 후회하는 것도 있습니까?


카타요세 : 있지만, 인생에 '만약'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후회했던 자신이 없다면 지금의 나는 없을테고, 그때 돌아서 갔기 때문에 이곳에 도달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때는 안됐다고 생각해서 후회해도 나중에 의미있는 시간이 됐을지도 모르니까.


- '동기부여가 되는 방법을 가르쳐주세요'라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카타요세 : 자신에게 자극을 주는 것 같아요. 장소 라든가 먹는것이라든가 새로운 어떤것을 발견하는 것으로 매일 새로운 자극이 태어나고 그것이 동기부여에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2019년에는 드라마, 영화, 투어로 바쁜 날들을 보냈다고 생각하는데요, 이 1년을 돌아보면 동기부여가 된 것은?


카타요세 : 일에서 자극을 받고 있었기 때문에 그것이 ㄷ오기 되어 왔습니다. 새로운 프로그램에 출연하거나 새로운 사람과 만나거나 그런 일들이 많은 1년 이었습니다.


[포인트] 인생에 '만약'은 없다. 후회했던 시간에도 의미가 있을것






片寄涼太(C)モデルプレス




[고민5] 이것이 사랑? 인간애? 자신의 기분이 모르겠어요..


'중학교때부터 10년간 사이 좋은 지내는 남자 친구가 있습니다. 성격도 잘 맞고, 취향도 잘 맞고 그와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하지만 거리가 너무 가까운 탓일까 지금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감정이 연애감정으로서의 좋아합일까, 그냥 사람으로서의 좋아함일까 잘 모르겠습니다. 자신의 기분을 정확하게 하고 싶습니다. (사피코씨· 20대· 여성)


카타요세 : 어떻게 할까요!? 이거 어렵네요!


- 남성의 시선으로 '~을 하면 우정이 애정으로 바뀔지도' 라는 여성의 말이나 행동이 있나요?


카타요세 : ....(오래 고민)... 제 경우이지만.. 꽤 확신할만한 말이나 행동이 아니라면 아무 생각이 들지 않을지도...


- 이전에 '스킨쉽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라고 tv방송에서 말했었죠. 


카타요세 : 소꿉친구에게 스킨쉽을 당한다면 '에...' 라면서 깜짝 놀라요. '그렇게 나오는거냐' 라고 생각해버릴지도 몰라요


- 남녀의 우정은 성립한다고 생각하는 타입? 성립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타입?


카타요세 : 어느쪽인가 말한다면 성립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이 쪽은 10년간 사이좋게 지냈던 관계가 이어지고 있는거죠? 그렇다면 무엇을 저울질 하느냐의 문제 아닌가요? 예를들어 오랫동안 함께 있었던 만큼 알고 지내는 부분이 많겠지만, 그렇기때문에 지금에서야 연애관계가 되는것은 부끄러울지도 모르고. 뭔가 두개를 저울에 올렸을때 어느쪽이 무거운가 라고 생각합니다. 


[포인트] 무엇을 저울에 올릴 것인가. 그때 대답이 보일지도?!




楓のギャップに胸キュン必至!/(C)2019映画『午前0時、キスしに来てよ』製作委員会




카타요세 료타가 추천하는 '제로키스' 심쿵 씬


 카에데가 히나나에게 '나는 당신과 관련된 것이라면 꽤 여유가 없어요.' 라고 말하는 신사에서의 씬을 좋아합니다. 카에데의 약한부분이 나오는 추천하는 씬입니다.


 히나나가 계속 사이좋게 지내는 남자 소꼽친구 (하마베 아키라/마에다 고든)의 존재를 알고 질투해서 나오는 대사인데요 '슈퍼스타라도 질투하는구나' 라는 갭. '평범한 한 남자구나'라며 느낄 수 있는 씬이기 때문에 주목해서 봐주시길 바랍니다.  




片寄涼太、橋本環奈/(C)2019映画『午前0時、キスしに来てよ』製作委員会




모델 프레스 독자에게 메세지!


 남녀불문 동경하는 슈퍼스타는 누구에게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 슈퍼스타와 사랑을 그린 영화입니다. 꿈같은 이야기가 전개되니 꼭 극장에서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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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 https://mdpr.jp/interview/detail/1903668




기사 들어가면 사진이 더 있는 것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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