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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oo

후기 7월 28일 직관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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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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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오지게오고 해서 아침부터 바지런히 준비하고 나갈라는데
애들 우승하고 팬미하면 줄라고 사놨던 물건들 담을 에코백을 찾다가
떨어지는 바람에 허리에 무리가 와서 갈까말까 백번고민하다가...

일단 무거운건 못들고 갈거같고 해서 옷만챙겨입고 출발 ~
한 오분 십분쯤? 늦게도착해서 팬미팅 티켓챙기구 들어갔더니
바이퍼였나 ? 퍼즈상태일때쯤 도착

근데 내자리에 누가 앉아있음 당황해서 좌석 다시 확인하니 맞고....
옆자리 중국인 일행이였는지..
인사하더니 본인좌석 찾아 떠나고(후딱후딱 비켜줘야징..)

아픈허리 붙잡고 관람
애들봐서 좋은데 몸이 아프니까 졸리고 아프고

1라보고 아 2라는 빨리 끝났음 좋겠다 했는데 왠걸.... 지고 ㅠ
3라 이기는거보니 아픈거고 자시고 너무 좋더라
애들 mvp인터뷰하는거 보고서

팬미팅 기달리는데 내줄 마지막이고 ㅋㅋㅋㅋㅋㅋㅋ

하루선수랑은 지난번에 사진찍어서
오늘은 클리스선수 줄에서서 기다림
사진한장 찍더니 한번더 찍을께요 이러면서 특유의 무표정으로 사진찍을때 웃음이 터져버림 ㅋㅋ 진짜 너무 귀엽공 ~.~
지방러라 기차시간 촉박해서 언넝갈라는데 클리드선수가 조심해서 가라고 해주던데 너무 스윗하궁 (매너남이야...아주...)

준비해둔 선물은 다음 팬미때를 기약하며....

참 내 앞줄에 덬 한분 계시던데 ㅋㅋㅋㅋ
방가웠지만 아는척하긴 몬가 그래서 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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