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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히요코 클럽 4월호 번역🐥 (의•오역 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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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6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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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만들기가 즐거워! 일주일치 스톡을 만듭니다.


최근 호불호가 뚜렷해졌지만 그래도 아들은 이유식을 잘 먹는 편. 덕분에 이유식 만들기가 즐겁습니다. 


일주일치 정도의 스톡을 한꺼번에 준비하고 싶어서 여러 가지 편리한 상품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결국, 일반적인 웍같은 냄비에 한 번에 삶거나 끓이는 게 빠르구나~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새로운 것을 만들었을 때 아들의 반응을 보는 게 굉장히 즐겁습니다. 지금 좋아하는 건 콩가루와 고구마. 반대로 싫어하는 건 과일. 아기에게 바나나가 좋다고 들었는데 안좋아하네요. 하지만 저도 남편도 먹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어쨌든 다양한 재료와 맛을 알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느끼는 것은 제 어머니가 제대로 만들어 주셨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도 할 수 있는 한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게다가 지금부터 여러가지 먹게 해두면 야채를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주지 않을까라는 기대도 있고...! 라고, 이런 식으로 노력하고는 있습니다만 역시 아들이 잘 먹는 것은 베이비 푸드라서 졌습니다. 솔직히 속상해요 (웃음).


베이비 푸드는 정말 편리하고, 여행 등 장시간 외출 시 등에 이용하고 있습니다. 슈퍼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부터 유기농까지 다양하게 사용해요. 하지만 어쨌든 모두 맛이 틀림없는 것 같아 잘 먹게 합니다.



엄마가 주인공을 맡아도 OK! 연예계의 변화를 피부로 느낍니다.


이 연재가 게재될 무렵에는『전설의 어머니』가 종영했지만 이번 드라마는 프로듀서도 감독도 어린 아이가 있는 아빠와 엄마라서 매우 든든했습니다.


또 NHK 방송국 자체의 규정으로 촬영 시간에 상한이 있거나 일주일에 2일은 휴가를 내지 않으면 안되는 등 일하기 쉬운 환경이 갖추어져 있었습니다.


엄마가 주인공이여도 괜찮고, 시간에 제한이 있어도 제대로 작품을 만들 수 있다고 스태프분이 자신을 가지고 제안해주십니다. 다른 곳에서도 비슷한 이야기를 듣고 있고 연예계 자체가 변화하고 있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이렇게 여러분 앞에 나와 있는 건 이런 시대의 흐름 덕분이기도 합니다. 그 일에도 감사하며 앞으로도 도움을 받으며 일과 육아 모두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원문 https://st.benesse.ne.jp/ikuji/content/?id=69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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