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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번역) TV navi SMILE 2019 vol.034_Secret Stor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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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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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역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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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Story

NEWS와 지내는 특별한 하루――를 테마로 잠에서 깨어난 한 장면을 테고시 유야가, 조금 늦은 아침식사 장면을 코야마 케이치로가, 
오후의 얕은 낮잠&빠르게 도착한 저녁 식사 가게♪ 를 마스다 타카히사가, 목욕물을 받으며 와인을 한 잔♡ 을 카토 시게아키가 각각 담당.
네 사람의 부드러운 사진, 토크에서는 15주년을 거쳐 지금 생각하는 것, 
쟈니 씨와의 추억 등 진지한 이야기가 함께 있는, 2019년 초 가을 NEWS의 "지금"을 전합니다.
 

Q. 지금이라서 말할 수 있는 당신의 비밀은?

테고시 유야
정말 별 거 아니지만 (웃음), 맨션을 관리하는 분께 부탁드리려고 생각하면서 매일 말하는 걸 까먹는 게 있어. 
택배 짐을 맡아 주는 서비스가 있는데, 그 짐을 오전 중에 전해주시는 걸 그만 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웃음). 
아침 8~9시 정도로 빠른 시간에 오시는 일이 많거든요. 
띵동 하고 울리면 일어나서 나가지만요, 혼자 살기 때문에. 내가 시킨 물건이니까 당연한 거지만 (웃음).
전 다음 날 일정이 아침 일찍부터라고 해도 일찍 잠 들지 못 하는 타입. 아침에 일어날 시간을 역산해서 미리 잘 수가 없거든 (웃음). 
아침 띵동으로 한 번 일어나면 좀처럼 잠들 수 없으니까 수면 시간이 줄어 들어서 수면이 부족해져요. 
오늘 집에 돌아가면 "오전 중에는 택배로 깨우지 말아 주실 수 있나요?" 라고 부탁해보려고 생각합니다 (웃음)

코야마 케이치로
요즘 매일 아침에 카페를 갑니다. 거기서 커피를 마시고 빵을 먹고… 하는 거에 빠졌어요. 
거의 아침 8시 반쯤 에는 카페에 있네요 (웃음) 꽤 일찍 일어나죠? 아침에 카페에서 느긋한 시간을 보내면 하루의 시간 쓰는 법도 바뀌거든요. 
마음 편한 기분으로 여유를 가질 수 있으니까 일 하는 모드로 바꾸기도 쉬워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오늘 촬영에서 제가 아침 첫 장면 담당이었던 건 우연이지만, 에그 베네딕트를 진심으로 먹은 순간도 있으니까, 그 사진이 사용될지도 (웃음)

마스다 타카히사
TVnavi의 근황 코멘트에서 <보이스 110 긴급지령실>의 이시카와 토오루 역에 전력투구했다는 이야기를 했죠 (TVnavi 11월호 p188). 
쉬는 날이 있어도 역할에서 멀어지지 않도록 술을 마시러 가지도 않고, 여러가지를 절제하는 자제모드로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사실 쇼핑만은 많이 했어요. 인터넷으로 옷을 보거나 촬영이 빨리 끝났을 때는 가게에 가서 폐점 직전까지 있거나 (웃음). 
많이 사 두었기 때문에 앞으로 입는 게 기대됩니다. 
아, 그렇지만 흑발이기도 하고 이시카와를 어딘가에 남겨두고 있었기 때문에, 왜 이런 옷을 산 거지?! 싶은 옷도 있을지도 (웃음)

카토 시게아키
8년 전쯤 목욕실에서 가습기에 물을 넣어 놓고 물 잠그는 걸 까먹고 외출을 해서, 집에 돌아왔더니 엄청난 일이 펼쳐졌던 적이. 
불행 중 다행으로 아래 방에는 물이 새지 않았지만, 방에 들어갔더니 바닥에 1cm 정도로 물이 차 있고 침수되어 쇼크였어요. 
그 때는 어쨌든 목욕 수건으로 물을 닦아내서 양동이에 짜내고… 정말 너무 힘들었지만 그 결과 바닥은 문적문적해지고 러그도 엉망이 됐어요. 
꽤 고민해서 골랐던 러그였는데 슬펐어. 겨울이라서 마르는 것도 시간 오래 걸렸고, 진짜 최악의 추억입니다 (웃음)



□ 코야마 케이치로
Q1. 15주년 라이브 후, 지금 생각하는 것 
15주년 라이브를 하고 모든 과거, 지금까지 일어났던 전부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NEWS가 있는 것이라고 다시 한 번 느꼈어요. 
역시 9명이서 NEWS로 데뷔했던 건 저희들의 원점. 
처음에는 멤버 모두가 같은 뜻을 가지고 시작했지만, 각자에게는 스스로의 생각과 양보할 수 없는 부분이 있어서 각오를 가지고 그만 둔 사람들도 있어. 
그런 일들이 일어나는 동안에는 괴롭기도 하고 싫기도 했지만, 
"그런 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들도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었다"고 지금 네 명의 NEWS는 생각하고 있을 거예요. 
그런 저희가 9명 일 때에는 서지 못 했던, 최대 규모 회장 중에 하나인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15주년 라이브를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이 네 사람의 시간이 NEWS가 활동해온 역사의 반을 넘은 것도 정말 감회가 깊어요. 
그래서 모든 과거를 NEWS로서의 소중한 사건들이었다고 받아들이고 이 네 사람이 만들어 온 NEWS를, 앞으로도 자신 있게 해 나가고 싶습니다.

Q2. 쟈니 씨와의 추억
라디오 등에서 이야기를 해서 새로운 에피소드는 아니지만…(웃음). 
쟈니스 오디션을 봤을 때 저는 머리카락을 금발로 염색하고 갔는데요, 쟈니 사장님께 "YOU는 금발이 어울리지 않아" 라고 들었어요. 
당시에는 사장님이 말씀하시는 건 절대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바로 흑발로 염색하고 그 다음 주 레슨에 갔죠. 
그랬더니 이번에는 "YOU는 왜 흑발로 했어?"라고 하셔서. 그래서 다시 염색을 했어요, 이번에는 금발과 흑발의 중간인 갈색으로 (웃음) 
지금 생각해보면 쟈니 사장님께 시험을 당했던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 카토 시게아키
Q1. 15주년 라이브 후, 지금 생각하는 것 
15주년 라이브를 할 수 있었던 건 정말로 기뻤지만, 그렇다고 해서 거기서 의식이 바뀌었다는 건 없어요. 
하지만 그런 기념 라이브를 할 수 있었다는 건, 다시 한 번 저희들이 해온 것들을 실감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세트 리스트를 생각할 때, "이렇게 곡을 낼 수 있었구나", "이렇게 사랑을 받아왔구나" 등, 여러가지로 깨닫게 된 것들이 있습니다. 
되돌아보면 이렇게도 많은 사람이 응원해주고 있었구나, 하고. 
15주년이었던 작년에 저는 드라마 <제로 일확천금게임>에 주연을 맡았고, 싱글 <「生きろ」>, 앨범 로 많은 곡들을 냈었습니다. 
투어도 로 엄청난 양의 퍼포먼스와 일이 있던 한 해였습니다. 그 안에서 여러분의 응원과 쏟아 주시는 사랑을 새삼 느꼈어요. 
그래서 앞으로도 의외성을 가지고 좋은 의미로 배신하며 재미있어 해주시도록 더욱 더 저희들도 스킬 업 하고 싶다고 강하게 생각했어요. 
그리고 그런 마음이 이 미래에 이어질 거라 생각합니다.

Q2. 쟈니 씨와의 추억
사무소에 들어가고 바로 하와이에 데려가 주셨을 때, 함께 갔던 멤버들과 풀장에서 놀고 있는데 
외국인이 "우리는 무비 스타니까 함께 사진 찍자" 라고 해서 모두와 사진을 찍었어요. 
그랬더니, 쟈니 사장님이 "마음대로 사진을 찍는 건 안돼. 프로 의식이 부족해" 라고 엄청 혼났어요. 
사무소에 들어가고 2개월 정도 되었을 때라, 솔직히 딱 이해하지는 못 했지만(웃음). 
하지만 "YOU들 끝이야"라고도 들었기 때문에 침울해지기도 했어요. "하와이에서 즐거웠는데, 일본에 돌아가면 잘리나?"하고. 물론 그런 일은 없었지만. 
저는 꽤 쟈니 사장님이 귀여움을 받았다고 생각해요. 
사무소에 들어간 후 바로 오키나와에 가고, 하와이에 가고, 드라마 <무서운 일요일 2000>에도 나오게 해주시고. 
초 엘리트 아닌가요? (웃음) 고1 때 데뷔도 하게 해 주셨고, 왜 그렇게 나를 귀여워해 주셨던 걸까? 
그 기대에 부응하는 무언가가 당시의 저에게 있었나 하고 생각할 때도 있었고, 분명 선배님들께서는 "뭐야, 얘는" 하고 생각하셨겠죠. 
하지만 지금의 제가 이곳에 있을 수 있는 것은 쟈니 사장님 덕분이라고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 마스다 타카히사
Q1. 15주년 라이브 후, 지금 생각하는 것 
저는 멤버 컬러로 의상을 만드는 걸 좋아하지 않았어요. 그게 어디에서 봐도 알기 쉽고, 팬 분들은 기쁘실 거라 생각했지만 일부러 만들지 않았는데요, 
사실은 4년 전부터 콘서트 때마다 핑크는 테고시가, 노란색은 제가, 초록색은 시게가 가장 어울리는 의상을 만들겠다는 뒷 설정으로 하고 있었어요. 
에서는 코야마의 보라색을 가장 강한 걸로 만들고 싶어서 오프닝 의상을 보라색으로 만들었습니다. 
처음 핑크 의상을 만들었을 때는 15주년의 해에 일주할 줄은 몰랐지만, 여러 부분에서 마음을 담아 만든 것들이 딱 맞아 떨어졌어요.
그런 숨겨진 테마에 대해 세간에서는 "NEWS는 15년이나 하고 있었구나" 하고 15주년 화제 같은 걸 계기로 새롭게 NEWS를 알아주시는 분들도 많을 거라 생각하고, 
멤버들이 여러 장소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NEWS의 위치를 밖에서의 시선으로 보게 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NEWS에게 콘서트는 늘 "지금의 우리들은 이런 느낌입니다"를 보여주는 것. 
그래서 15주년 라이브도 그 때의 현재를 보여주었고, 조금 멋있는 척하는 표현이지만 (부끄) 
오늘보다 내일이 좋은, 이번 콘서트보다 다음 콘서트 때 더욱 파워 업 하고 싶어요. 
콘서트에서 그 당시의 우리들이 어떤 분위기인지를 전하기 위해 항상 지금을 어떻게 표현할지에 대해 계속 생각하고, 
동시에 모두의 상상을 초월해서 놀라움도 포함시키며 앞으로도 계속 하고 싶습니다.

Q2. 쟈니 씨와의 추억
16~17년쯤 전이었나, NEWS가 생기기 1년 정도 전에 우연히 다같이 노래방에 갔어요. 
쟈니 사장님이 "YOU의 목소리는 재미있네. 좋은 목소리이니까 더 노래하는 게 좋을 거야"라고 말씀해 주셔서. 
물론 당시에도 노래를 좋아해서 노래방에서 선배님들의 노래를 많이 부르고 있었지만, 
댄스가 더 좋아서 댄스만 하고 싶었던 타입이었기 때문에 "에, 진짜로?!"하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칭찬받은 게 무척 기뻐서 그걸 계기로 제 목소리가 어떤 목소리인지, 
사람들이 노래를 들어주는 건 왜 그런 건지 같은 걸 생각하기도 하고 노래 연습도 많이 했어요. 
그랬더니 쟈니 사장님이 같은 타이밍에 노래를 열심히 하고 있던 테고시와 저에게
"YOU들 둘이서 노래해. 두 사람 느낌 맞아" 라고. 그게 저에게 있어서 NEWS의 원점이에요. 
쟈니 사장님이 그 때 어떤 생각으로 말씀하셨는지 이제 와서는 여쭤볼 수 없기 때문에, 
씨앗에 물을 준 건지 씨앗을 심어 주신 건지 저는 모르겠지만 "노래 잘 하네" 라고 말씀해주신 덕분에 틀림없이 저의 지금이 이곳에 있어요. 
만약 "MC 해봐" 라고 말씀해 주셨더라면 토크기술을 공부했을지도 모르고 (웃음) 
분명 테고시도 그럴 거라고 생각하지만 계속 그 때의 쟈니 사장님의 마음에 보답하고 싶다고 생각하면서 하고 있어요.


♡ 테고시 유야
Q1. 15주년 라이브 후, 지금 생각하는 것 
15주년을 거쳐 16주년이 되었는데, 저 자신은 '주년'이라는 감각이 별로 없어요. 10주년 일 때는 좀 있긴 했고 20주년에는 더욱 더 느낄지 모르겠지만. 
그룹 결성 기념일도 딱히 의식은 안 하고 있어요. 
매일을 전력으로 즐기며 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기도 하고, 진심으로 하루 하루를 100%로 살아가려고 하기 때문에 어느 하루만이 특별한 건 아니랄까? 
그리고 지금은 제가 하고 싶은 100%를 아직 실현하고 있지 못 하는 것에 약간의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는 중. 
이 일은 기본적으로 오퍼가 있어서 시작되는 것이라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정해서 그대로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것이 아니지만, 비지니스를 한다면 유행의 선두에 오르고 싶어요. 
일본인은 신중해서 "전례가 없다"고 브레이크를 잘 걸 잖아요. 
하지만 쟈니 사장님은 처음부터 라스베가스의 쇼 등을 목표로 하고 계셨고 미국인에 가까운 "해버려" 정신을 가진 사람. 
그런 사장님의 아이디어를 실현시키기 위해 신중한 타입의 사람들도 있었기 때문에 밸런스를 잘 갖출 수 있었다고 알고는 있어요. 
그러한 밸런스 감각이 NEWS에도 있는데 저는 "어쨌든 하면 되니까!" 하고 선두에 서서 막 달려 나가는 타입 (웃음). 
하지만 이런 사람이 힘차게 달려 나가기 위해서는 주위에 냉정하게 많은 것을 생각하며 컨트롤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 하잖아요. 
신중한 타입의 사람이 있디 때문에 저 같은 사람이 서 있을 수 있는데, 그게 NEWS예요. 
이렇 듯 …그룹에도 조직에도 밸런스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을 때, 쟈니스에 애정이 없다면 떼어놓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저는 쟈니 사장님이 뽑아 주시고 키워 주신 은혜가 있고, 이것을 계승해 온 저희 모두의 행동에 따라 앞으로 어떻게 보일지가 바뀔 거라고 생각해요.
그 안에서 다양한 방면으로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 타키자와 (히데아키) 군과 함께 무언가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Q2. 쟈니 씨와의 추억
저는 사무소에 들어가고 10개월 만에 데뷔를 해서, 그 후에 거의 쟈니 사장님과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추억이 많은 편은 아닙니다. 
지금 그 이야기를 듣고 생각나는 건 '쟈니 사장님과 고기'. 15살 때 "저 곳 고기는 정말로 맛있으니까 촬영 끝나면 데려가 줄게" 라고 말씀해 주셔서 
진짜 기대하고 있었더니 패밀리 레스토랑이었어요 (웃음) 어른이 되고 그 사실을 알았을 때, "쟈니 사장님답네" 라고 생각했어요. 
예능 사무소의 사장이니까 아카사카나 롯폰기 등 예약도 못 하는 회원제의 "내점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같은 가게에 갈 줄 알았는데 말이예요. 
가리비 관자를 좋아하시고 대표 메뉴인 야키니쿠 도시락을 드시거나 본인이 맛있다고 생각하면 자신의 위치는 전혀 신경 쓰지 않는 그런 사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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