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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번역) 티비가이드 퍼슨 vol.85 테고시 유야_항상 거짓없는 마음이 뿜어내는 퓨어한 빛과 강한 노랫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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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6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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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순이가 올려준 잡지 보고 번역 해봤어!
글자가 잘 안 보이는 부분이 있어서 약간 어색하게 번역된 부분도 있는데
혹시라도 잘못된 부분 있으면 댓글로 알려줘..♡


항상 거짓없는 마음이 뿜어내는 퓨어한 빛과 강한 노랫소리

작년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NEWS가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개최한「NEWS 15th Anniversary LIVE 2018 "Strawberry"」가 영상화.
발매에 앞서 멤버 대표로써 TV 가이드 PERSON에 처음 솔로로 등장하는 테고시 유야에게 이야기를 듣기로 하였다.
그룹으로써, 그리고 아이돌로써의 그를 파헤쳐본다.


촬영에서 사용하는 케이크를 보고 "왜 케이크에요?" 하고 신기해 하는 표정을 지었다. 
"NEWS 15주년 라이브와 관련된 것"이라고 스탭에게 설명을 듣고 "아 그렇구나. 오늘 그 취재였지 (웃음)" 하고 태연하게 대답했다.
테고시 유야는 늘, 스트레이트하게 생각한 것을 그대로 입에 담는다. 
작년에 열린 NEWS 15th Anniversary LIVE 2018 "Strawberry"」에 대해서, 그리고 자기 자신과 노래에 대한 인터뷰에서도 솔직한 말을 이어갔다.

―― 작년 영상을 다시 보고 어떠셨나요?
"역시나 야외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동이 있었어요. 
한 여름이었기 때문에 스탭들도 포함해서 힘든 일도 정말 많았지만 그만큼 저녁 노을과 야경을 살리는, 실내에선 못 하는 연출도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 
라이브라고 하기 보다는 페스나 축제 같은 감각으로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NEWS가 4명이 되고 처음 했던 라이브도 야외였으니까, NEWS와 야외는 좋은 관계성을 가지고 있는건가, 하고 생각하면서 봤어요. 
15주년의 NEWS의 기념일을 최대한으로 함께 나누자고 한 스탭의 마음 다짐과 팬의 열량도 새삼 느꼈고, 정말 멋진 공간이었어요"

―― 영상화를 할 때, 신경쓰는 부분은 있나요?
"이번 뿐만 그런 거는 아니지만. 콘서트를 영상화 할 때, 음향부분을 조금 조정하거나 하거든요. 
그렇지만 라이브의 좋은 점은 저희 네 사람이 눈 앞에서 춤추며 노래한다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좋은 의미로 다듬어지지 않은 부분이 있는 게 라이브다워서 좋거든요. 텐션이 올라가서 달려가면서 노래하느라 약간 목소리가 쉬는 것 처럼.
그래서 그 장소의 텐션으로 부른 창법, 피치, 각자의 노래 개성을 살리기 위해 '너무 조정하지 않아도 괜찮지 않아?' 하고 늘 말하고 있어요. 
그런 의미로 이번에도 그 때 그 목소리의 개성을 잘 살린 DVD가 완성되었다고 생각해요"

―― 더 생생함이 느껴지도록 만들어졌군요. 실제 회장에서도 야외이기 때문에 음향에 신경 쓰셨나요?
"야외는 여러가지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리허설에서도 할 수 있는 것과 못 하는 것이 있거든요. 
그래서 본방, 예를 들면 오프닝곡의 『BLUE』는 관객 앞에서 공개 리허설 같은 걸 하면 안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스탭과 최대한 할 수 있는 것을 모색하면서 리허설을 했어요. 
그만큼 신경을 쓰고 있는 것도 팬 분들에게 어중간한 걸 전해드리면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테고마스만 노래에 뛰어나다는 게 아니라, NEWS 네 사람 전원이 각자의 노래에 신경쓰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 야외에서 뿐 아니라, 라이브에서는 늘 테고시 씨가 음향 관련 부분을?
"물론 혼자서만 하는 건 아니지만, 음향 관련 부분은 의식하면서 하고 있네요. 
저희의 라이브는 스포츠 관전 티켓과는 다르게 가장 뒤에 있는 팬도, 최전열 자리의 팬도 같은 가격으로 라이브에 오고 있잖아요. 
앞의 팬만 만족하고 뒤에 앉은 팬이 만족하지 못 하는 환경은, 페어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특히 큰 회장에서는 흔한 일인데 메인 스피커에 가까워질 수록 저음이 깨끗하게 울리고, 멀어지면 멀어질 수록 음이 빠지게 되거든요. 
그래서 모든 자리의 차이를 없애기 위해 힘껏 라이브를 만들고 있어요. 
음향팀과 자주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2층석이나 3층석에 가서 노래를 체크하기도 해요.
스탠드석에 토롯코로를 타고 가보거나 플라잉으로 뒷쪽 자리 근처까지 가보는 것도 어느 자리에서나 똑같이 즐기시길 바라기 때문이죠"

―― 그렇군요. 지금까지의 이야기에서도 소리와 노래에 대해 무척 고집하는 부분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노래는 테고시 씨의 최대 무기라고도 생각하는데, 원래는 어떤 식으로 가창력을 키우셨나요?
"쟈니 (키타가와) 사장님께 'YOU가 쟈니스 노래의 이미지를 바꾸어줬으면 한다' 라는 말을 들어서, NEWS에 들어올 수 있었어요. 
이번 DVD 특전영상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NEWS는 처음 9명이 있었는데, 쟈니스 주니어 때부터 인기가 높았던 멤버 가운데 잡지에도 거의 나온 적 없던 저에게는 어필 포인트가 노래 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10대 때부터 멤버들에게 비밀로 보이스 트레이너를 스스로 찾아서 사비로 레슨을 받았어요. 다른 멤버들과의 차이를 메우기 위해서는 조금만 하는 걸로는 안됐어요. 
'NEWS의 곡은 테고시에게 파트를 많이 주지 않으면 좋은 노래가 되지 않겠네' 하고 들을 수 있을 때까지 다른 멤버들보다 가창력을 더 키울 수 밖에 없었죠"

―― NEWS가 아니였다면, 그렇게 노래를 열심히 하려는 마음은 (안 들었을까요?)
"그렇네요. 안 들었을 수도 있어요. 
다만, 쟈니스에 들어가기 전부터 어째서인지 어머니께 부탁해서 한 달 동안 보이스 트레이닝을 다닌 적이 있어요. 
중학교 2학년 때 처음 노래방에 가서 친구가 '너 노래 진짜 잘한다'라고 칭찬해줘서 노래를 좋아하게 되었거든요. 
그 때까지 제가 노래를 좋아하는 걸 몰랐었어요 (웃음). 그래서 노래 하는 것 자체는 좋아했어요. 
그 후, 데뷔하고 4년이 흘러 『해피피트』(2007년) 라는 애니메이션 영화의 일본어 더빙판 주역의 성우를 하게 되었을 때, 
그 테마송인 『星をめざして (호시오메자시테)』에서 처음으로 야마시타 군과 2센터로 노래할 수 있게 되었어요.
어쨌든 주위와의 차이를 뒤집기 위해 노래에 힘을 쏟아왔다는 느낌이에요"

―― 그 감정은 '무언가로 눈에 띄어야 한다'는 초조함 같은 거였나요?
"초조함이라고 하기는 조금 다른 것 같아요. 
당시에 학교에서는 뭘 해도 탑 클래스에서 눈에 띄는 존재였기 때문에, 그게 NEWS에 들어가고 가장 눈에 띄지 않는 존재에 인기도 가장 없고, 자리도 맨 끝이고. 
그런 환경이 너무 싫어서 참을 수 없었어요. 당시는 NEWS를 그만 두고 싶었거든요. 
부모님께도 '마음이 불편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하고 상담했는데 그런 걸 부정하지 않는 부모님이기 때문에 '싫으면 그만 두면 되잖아' 라고 들었거든요 (웃음)"

―― 왜 그만두지 않을 수 있었나요?
"역시 노래하는 것이 즐거웠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리고 적었지만 응원해주고 있는 팬 분들이 있으니까. 
그룹 맨 끝에서 별로 비춰지지 않는 사람을 응원한다는 건 대단한 거잖아요. 
저였으면 센터에 있는 사람을 응원할 것 같은데 (웃음). 그래서 그런 팬 분들의 목소리에 버틸 수 있었던 게 크네요"

―― 테고시 씨는 팬 분들을 무척 소중히 여기고 계시네요.
"라이브에서 저의 우치와를 들어주거나 오프닝에서 환호성을 질러주거나 저희와 연관된 노래를 불르면 함께 울어주거나. 
제 자신은 평소엔 '내 인생이니까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해도 상관 없어' 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지만 (웃음), 팬 여러분은 역시 다르네요. 
그야말로 저희를 살고 있는 보람으로 생각해주는 분도 있을 거라 생각해요. 인생에서 희망을 잃고 바닥까지 떨어져있던 분이 저희 노래를 마음의 지지대로 삼아주시거나. 
어쩌면 저희가 그 분에게 있어서 인생관을 바꿔주는 존재가 되고 있을지도 모르죠. 
저희에게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든지는 상관 없지만 저희를 삶의 보람으로 생각해주시는 분들이 있는 한, 
그에 상응하게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거나 응원해주고 싶어지거나, 늘 받고 있는 마음들을 그의 몇 배 이상으로 갚고 싶다고 생각해요. 친구들에게도 팬들에게도 응원해주는 사람들에게도.
그래서 결코 가벼운 마음이 아니라 '소중하게 생각 하고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모두를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사랑스럽다고 생각하는 마음으로 라이브를 하고 있어요"

―― '소중한 사람 이외에는 어떻게 생각해도 상관 없다'고 하셨는데, 테고시 씨는 멘탈이 무척 강하다는 이미지가 있어요. 
본인 안에 약한 부분이 있나요?
"물론 있어요. 기분이 다운 될 때도 있고. 
예를 들어,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도 그렇지만. 하지만 그걸 스테이지 위에서 꺼내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라이브를 보러 온 분들은 일상생활을 잊기 위해 와준 거잖아요. 
거기서 이쪽이 사생활의 고민과 그날의 기분의 좋고 나쁨을 보이는 건 프로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약한 부분을 보여야 하는 필요가 없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물론 고민이나 싫은 일이 있지만 하루동안 마음 껏 침대 위에서 울고 다음 날 테레비전에서는 활짝, 태양처럼 나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투어 마지막 공연에서 스탭들이 서프라이즈로 저희에게 메시지를 준비해주거나 팬 여러분들이 따뜻한 성원을 보내주시거나 해서 감동해서 울 때도 있지만
'괴롭다'는 감정을 밖으로 꺼내는 일은 별로 없네요"

―― 테고시 씨에게 이상적인 아이돌상(像) 같은 게 있나요?
"평소에는 어떤 일이 있어도 테레비전 앞에서는 완벽한 아이돌이라는 우상을 만든다―는 것도 그건 그거대로 좋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저는 그걸 잘 못 해서. 프라이벳에서도 텔레비전에서도 이런 취재에서도 일절 자신을 속일 수 없어요. 
일도 사생활도 다 포함해서 저를 좋아해주셨으면 해서. 스스로를 속여가면서 팬을 만드려고 하거나 좋아해줬으면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 그런 생각은 흔히 말하는 '정통파' 아이돌과 약간 다른 느낌이네요.
"네. 흔히 말하는 아이돌의 본보기는 마스다 (타카히사) 같은 사람이 아닐까요? 제대로 아이돌 마스다 타카히사로써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그가 생각하는 아이돌상은 저와는 다르지만, 그는 정말 완전하게 아이돌이 될 수 있는 사람"

―― 선택한다고 하면 아이돌의 왕도를 벗어나고 싶나요?
"무슨 일이든 지금까지 선인들이 깔아온 레일을 걷고 싶지는 않아요. 선배, 후배들을 포함하여 저 같은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테고시 유야 라는 새로운 아이돌의 만들었네'라고 듣는게 저는 가장 기뻐요. 
그래서 제가 부러워하는 건 키무라 (타쿠야) 군이에요. 키무라 군은 이미 그 자체로 브랜드잖아요. 
거리를 걸어도 'NEWS의 테고시 군'이라고 듣는 일이 거의 없어요. 어린 아이도 '테고시 군'이에요. '쟈니스'나 'NEWS'의 앞에 '테고시 군'이 와요. 저는 그런 걸 만들고 싶었기 때문에 기뻐요. 
그룹을 생각하면 조금 다르다고도 생각은 하고 있어요. 
예전에 NEWS가 했던 『変ラボ (헨라보)』라는 방송 중에 'NEWS의 이미지는 무엇인가요?'하는 거리 조사가 있었는데, "테고시 군이 있는 그룹'이라는 의견이 있어서. 
그래서 개인 테고시 유야로써는 다른 사람과 다른 레일 위에 있으려고는 하지만, NEWS라는 브랜드를 더욱 높이고 싶은 마음은 있어요. 
역시 저는 NEWS의 테고시 유야고 한 평생이 걸려도 갚지 못 할 은혜가 쟈니 사장님께도 있거든요. 
지금 매일 이렇게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는 건 틀림 없이 쟈니 사장님 덕분이고, 쟈니 사장님께는 일생을 걸어서 은혜를 갚고 싶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NEWS, 쟈니스 라는 브랜드를 더욱 더 높이도록 조금이라도 도울 수 있었으면 합니다"

―― 마지막으로 근황을 살짝 들려주셨으면 합니다. 
올해 3월부터 열렸던 콘서트 때 핑크로 염색했던 머리를 계속해서 그대로 유지하시는데, 그 이유는?
"딱히 (핑크색 머리를) 고집하고 있는 건 아니에요. 핑크는 편해요. 
해외 로케에 갔을 때, 해외는 거의 경수라서 머리를 감으면 머리 색이 잘 빠지는데 핑크는 금발보다 더 예쁜 상태로 유지할 수 있거든요. 
다만 다른 사람들과 같은 걸 좋아하지 않아서 이 색으로 한 건데 요즘 핑크색 헤어스타일을 하는 사람이 늘어나서 (웃음).
금발로 했을 때도 쟈니스에 금발이 없었기 때문에 한 건데 많아져서 이번에는 핑크로 했더니 의외로 핑크도 많아서. 
파란색이나 보라색도 좋을 것 같긴 한데 지금 시대에는 그것도 겹칠 거 같네요 (웃음)"


엔터테이너로써의 긍지. 셀프 브랜딩력의 기술 ――.
신념을 이야기 할 때 그의 말들은 꾸몄다는 느낌 없이, 때로는 날카로움이 너무나 예리할 정도. 
그러나 팬을 향한 애정을 이야기 할 때 그의 눈빛은 순간 온화해진다. 
겉과 속이 다르지 않은 그이기 때문에, 그 마음은 분명 마음에서 우러나온 것이 틀림없다. 
세간으로부터는 이단자로써의 이미지로 보이기 쉬운 테고시이지만, 실은 무척이나 퓨어하다. 
그러한 그의 새하얀 부분이 직접적으로 반영되기 때문에 우리들은 그의 노래에 매료되고 마음이 흔들리는 것일지도 모른다. 




* 테고시가 관심있는 PERSON은?
official히게단dism. 지압 마사지를 받을 때 유선 방송에서 나오는 걸 듣고 관심이 생겼어요. 보컬 분 목소리가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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