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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동주로 입덕한 나덬의 입덕 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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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6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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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리뷰방에 써야할거 같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카테가 생겨서 신난 뎡민덬 머리 풀고 달려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관 갔다가 한쪽에 크게 붙어있는 동주 포스터를 봄

나덬 응팔 애청자라서

보자마자 어! 보라 전남친이다! 하고 바로 의도치 않은 경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팔 보면서 진짜 거하게 욕했거든

우리 배우님이 연기를 너무나 잘하셔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역할을 욕한 것 뿐입니다 판사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포스터 지나치고

동주 입소문 슬슬 탈 때 어? 나도 한번 봐볼까? 하고 간게

입덕의 문을 연 것이다



이상하게도 영화 초반부터 눈물이 계속 울컥울컥 남

나덬이 눈물 장벽이 낮긴 하지만 영화가 끝나면 눈물 닦고 밥먹으러 가는데

동주는 이상하게 집에 올때까지 눈물나서 미치는 줄 알았음



동주는 나의 입덕 부정기였던거 같아

오 그냥 좋은 배우 만났네 하고 끝이었음

배우덬질은 안해봐서 내가 입덕한지도 몰랐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늦게 포티 뽑아서 카드지갑에 꽂고 다니면서도

난 단지 영화에 감동받았을뿐 ^^ 애써 부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덬 아이돌도 파거든.......(소근소근)

내돌 나오는 영화를 보러갔는데

으아니 거기에 몽규가 나오는 것이었다 !!!!!!!!!!!!!!!!!!!!!

나 진짜 넘나 반가워서 극장에서 소리 지를뻔 (지르진 않았어 난 문화인이니까)



순정을 보는 내내

내 돌만큼 뎡민 배우를 볼때마다 입틀막 하는 나를 발견하는 순간

아 이거슨 입덕이구나 느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장례식 씬에서 와우 뎡크러쉬!!!!!!!!!!!!!!!!!!!!!!!!!!!!!!!!!!!!!!!!!!!!!!!!!!!!!!!!!!!



진짜 극장에서 일어나서 오빠 사랑해요 외칠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난 입덕을 하고 방황함...........

배우덬질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서 그냥 혼자 트위터에 앓고

검색해서 짤만 저장하고

쓸쓸히 덕질하고 있었는데



이 카테가 생긴 거시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에겐 한줄기 빛이야 넘나 행복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입덕하고 정말 신기한 거


나덬 본 영화나 드라마 재탕하는거 좋아하는데

나덬 왜 봐놓고도 우리 뎡민 배우 못본거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별생각 없이 보다가 갑툭튀 할 때마다 진짜 길거리에서 뎡민 배우 만난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사하고 싶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오빠 !!!!!!!!!!!!!!!!!!!!!!!

우리 배우님 열일하며 살았구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몰랐다 너무나 몰랐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의식의 흐름으로 주저리주저리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서없는 글인데 덬들 읽느라 수고 많았어

카테 생겨서 너무 신났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우 덬질 처음 하는거라 어설프긴 한데 오래오래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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