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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간호덬 오늘 황당한 이직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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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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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래 가고싶었던 병원이 있었음
면접보고 저번주 월요일에 연락준다했는데 계속 연락이 없어서 안 됐구나ㅠ 하고 걍 집 가까운 로컬병원 면접다님
그 중에 한 군데를 갔는데 면접볼때 얘기 전혀 없었던 2개층을 같이 본다함..ㅋㅋㅋㅋ
병동 오티도 따로 없이 다짜고짜 액팅하래서 아 예.. 했는데ㅋㅋㅋㅋㅋ
폰 무음해놔서 몰랐는데 점심때 폰 보니까 오전 8시 사십몇분에 처음에 가고싶었던 병원에서 문자로 오늘부터 출근하기로 했는데 왜 안 오시냐, 혹시 무슨 일이 있는거냐 이래가지고 띠용??????
전화 안 받아서 다시 문자로 연락없어서 떨어진 줄 알았다 나한테 연락온게 하나도 없었다 이러니까ㅋㅋㅋㅋ
전화와서 인사과랑 말 전달이 제대로 안 된것 같다 연락준줄 알았다 내일부터 나올 수 있냐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거기 가기로 함ㅋㅋㅋㅋㅋ
오늘 갔던데도 마음에 안 들었었는데 다행이야 ㅅㅂ..
오늘 출근하데에 일이 이래저래 됐다 얘기하니까 죽어도 여긴 안 되겠냐고 잡긴 하던데 원래 가려고 했던데가 훠어어얼씬 나은데라 죄송합니다 함ㅋㅋㅋㅋ
와씨 다시 생각해도 얼척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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