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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oo

그외 요새 지나가는 아기들 보면 넋 놓고 쳐다보는 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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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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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고 기혼이긴 한데 아이 가질 생각이 전혀 없었음.. 양가에서도 둘이 알아서 하라고 일절 터치도 없고..


근데 제목처럼 요새 돌아다니다 아기들 보면 이뻐 보여서 말 그대로 당황스러움;; 


원래는 관심도 없었고 내 사정권 안에 아이가 있으면 일부러 다른 곳으로 피할 정도였는데.. 


그렇다고 앗 나도 내 아이가 갖고 싶은 기분이 드는 구나 그렇다면 임신을 준비해볼까! 이런게 아니고 내 안에 양가감정이 대차고 빡씨게 싸우고 있음...ㅋㅋ


현실(경제)적으로 어려우니 현재 스탠스를 유지해야지!! vs 어떻게든 살아지겠지 더 나이들면 시도조차 어렵단다!!


돈이 많다면 고민을 좀 덜 하겠지만.. 원덬이는 주담대로 평생이 저당잡힌 상태이며 혹시 임신한다면 직장을 잃게 될 듯함..ㅜㅜ


아~ 정말 답이 없는 문제를 고민하고 있다 싶어! 1년 정도만 더 기다려볼까, 그때가 되면 이러나 저러나 나는 가져야겠다고 결심이 서려나.


마음이 너무 복잡해서 글 좀 써봤어..ㅜㅜ 나랑 같은 고민하는 덬들이 있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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