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heqoo

그외 개봉도 안했는데 유통기한 지난 화장품들 어떻게 버려야할지 막막한 중기
858 8
2019.12.14 23:18
858 8
맥시멀라이프로 살다가 요새 비워내기중인 무묭이야
워낙 채우고 살던 덬이라 비워내면서도 당장 처리할 방법을 모르겠는 물건들읕 다시 쳐박아놓았었는데 그중 대표적으로 화장품..




제조년도가 무려







(눈감아)







2013~2016년도..


절대 쓸수 없는 제품들이야

내가 쟁여두는 습관에 좋다는거 필요없어도 사모으는 이상한 습관이 있었거든 ㅠㅠㅠㅠㅜ

워터에센스,토너류는 하수구에 흘려보내도 되는건지
로션,크림류는 어떻게 버리는게 좋을지 알려줄 덬 있니..?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 영화 《작은 아씨들》 시사회 당첨자 발표 86 01.24 1.9만
전체공지 [영화이벤트] 하정우x김남길 ‘2020 미스터리의 시작!’ 《클로젯》➖예매권➖ 증정 1525 01.21 3.7만
전체공지 [⭐필독⭐ / 4번 업데이트사항 필독] 현재 도입 된 본인인증 시스템 인증 필수! / 운영관련 공지 19.10.14 64만
전체공지 [더쿠공지 - 추가 강조 공지 및 8번 19금 항목 수정 19.09.06] 6053 16.06.07 512만
전체공지 [성별관련 언금 공지 제발 좀!! 확인 必] 16.05.21 468만
전체공지 [180626 더쿠 신규가입 마감!/ 현재 theqoo.net 가입 불가] 1730 15.02.16 217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0129 그외 영드 미란다 후기! 😆❤️❤️❤️ 1 18:19 79
140128 그외 동네마실용 자전거 추천을 바라는 후기! 1 18:14 49
140127 그외 러쉬 프레쉬 세일 지르고 온 후기 3 17:33 293
140126 그외 주관을 갖고 싶은 후기 2 17:16 168
140125 음식 에어프라이어로 처음 스콘 만든 후기 6 17:00 645
140124 영화/드라마 남산의 부장들 보고 전두환을 약간 이해(?)하게 된 후기(스포 거의 없음) 5 16:46 669
140123 그외 죽을 시도 했는데도 또 몰려오는 중기..... 6 16:31 650
140122 그외 혈육의 오지는 식탐의 해결방법을 찾는 중기 15 16:29 612
140121 그외 간호사인데 손소독으로 습진이 너무 심해서 삶의 의욕이 없는 중기- 앞으로 어디서 어떻게 일해야할까 너무 막막해 7 15:42 731
140120 그외 사주는 어떤 원리로 맞추는 건지 궁금한 후기 6 15:41 400
140119 그외 요새 보는 티비프로그램을 너무 열심히 기다리는 것 같은 후기 4 15:12 528
140118 그외 화장실빌런이랑 도저히 같이 못살겠는 후기 7 15:08 1094
140117 그외 다이어트중인데 배부르면 불안해서 식이장애일까 고민중인 중기(한끼식단있음) 5 15:01 358
140116 그외 사는 게 사는 게 아니어도 그냥 사는 후기 14:50 207
140115 음악/공연 미스터트롯 보고 트로트에 빠진 후기ㅋㅋ 14:49 135
140114 그외 남자도 나이도 아무것도 없는데 결혼하고 싶은 초기 4 14:35 701
140113 그외 7 14:33 451
140112 그외 강아지패딩 구입후기라 쓰고 너무귀여운 울갱지 자랑 후기 22 13:56 1324
140111 그외 하고 싶은 게 드디어 생긴 후기 3 12:26 735
140110 그외 결혼하고 나서 친정 엄마가 자꾸 부르는 후기ㅜ 10 12:19 1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