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엄마로부터 정을 떼고 싶은 초기
376 1
2020.03.31 23:43
376 1
질린다 엄마의 행동이나 표정이나 말이 아니라 그 모든 것에 연연하는 내가 질려서 죽을 것 같아. 매일매일 쩔쩔매고 안절부절 못하고 남혈육보다 조금이라도 더 관심받고 챙김받고 싶어서 온갖 지랄을 했는데 다 허사네. 당장 집을 나올 수도 없고 알바는 잘렸고 할 수 있는 건 매일 카페에 처박혀서 시간 죽이다가 느지막히 집에 들어와서 방에 틀어박히는 것뿐이야. 지겹다 진짜.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더쿠 이용 규칙 [5- 5)항목 확인 및 주의요망] 04.29 40만
전체공지 [새로운 기능 적용 알림 - 04/23 스크랩 분류 기능 적용] 19.05.21 44만
전체공지 🚨🚨🚨🚨🚨🚨 더쿠 필수 공지 :: 성별관련 언금 공지 제발 정독 후 지키기! (위반 적발 시 차단 강화) 16.05.21 541만
전체공지 *.。+o●*.。【200430-200502 더쿠 가입 마감 **현재 theqoo 가입 불가**】 *.。+o●*.。 4305 15.02.16 253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5694 그외 주차때문에 빡쳐서 관리사무소 전화한 중기 4 08:54 112
145693 그외 교정하는데 잇몸이 자꾸 부어서 미치겠는 중기 8 07:58 151
145692 그외 대학원 생각이 많은 후기 2 07:53 139
145691 그외 대학이 가고 싶어졌는데 쌩노베라 어떻게 할지 모르겠는 초기 8 05:27 338
145690 그외 신입덬들이 모르는거같은 더쿠이용꿀팁 하나 알려주고싶은 중기 3 05:09 347
145689 그외 보통 알바 퇴근시간 넘어도 몇분까지는 그냥 해줘? 17 05:05 396
145688 그외 아무런 생각 없는 사람이 간호사 된 후기 7 05:01 370
145687 그외 맥북프로 스그와 실버 색깔을 고민하는 중기 13 04:26 234
145686 그외 이중 제일 싫은 냄새가 뭔지 알려주면 좋겠는 초기 13 04:08 296
145685 그외 꿈을 매일 꾸는게 이상해? 3 03:30 129
145684 그외 판타지 웹툰에 빠져버린 후기 5 03:24 188
145683 그외 무슨 어플인지 도저히 찾을 수가 없는 중기 4 03:02 368
145682 그외 디자인과 졸업학년 진로가 고민되는 초기 02:59 71
145681 그외 입대까지 11시간 07분 남은 초기 21 02:53 399
145680 그외 평범한 가정이 궁금한 후기 4 02:37 300
145679 그외 이북리더기 살말 2달째 고민중인 중기 6 02:37 185
145678 그외 아이디어를 부탁하는 초기 3 02:27 114
145677 그외 이부오빠에 대해 마음이 복잡한 중기 16 01:58 1002
145676 그외 강아지데리고 소풍다니는 요즘 6 01:52 384
145675 그외 외장하드가 왜 말썽이었는지 알게 된 후기 1 01:51 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