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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oo

후기 생파 추가 후기 (이제 생각나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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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7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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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엘이 편지써서 읽어줬는데 가넷 엄청 소중하게 생각하는구나 느낄 수 있었어 스캔떠서 올라올듯??

그리고 생파 티켓 현장수령하는데 방명록 쓰라는거야 이름이나 불리고 싶은거 쓰래서 나 진짜 멍청해 힌트줬는데 아 걍 이름쓰라는건가보다 티켓 대조하나...? 하고 이름 정직하게 썼는데 그거 생파 시작하고 무엘이가 한명씩 이름 불러주면서 눈 맞춰줌ㅠㅠ 무엘이 초반엔 적응안되서 이름만 부를뻔하다가 페이스 찾아가면서 눈도 잘 맞춰주고 가넷이 대답하면서 드립치면 같이 받아주고 애깅이 귀여워ㅋㅋㅋㅋ

큐앤에이 시간에 작사작곡 욕심있냐니까 욕심있다고 했구! 2019년 목표로는 음방 1위 말해쏘! 그러니까 엠씨님이 1위하면 생파 온 팬분들이랑(방명록 작성한거 드립) 빕스가서 밥 사주는거 어때요 하니까 무엘이가 1위가 아니어도 팬분들이랑 같이 밥 먹으면 좋을거 같다고 했어 천사야ㅠㅠ 아 왜 빕스냐면 엠씨님이랑 무엘이랑 대기실에서 이야기했나봐 엠씨님이 빕스좋아하신다고 무엘이가 그랬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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