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heqoo

이슈 팬들 쿠크대박살 콘서트
5,060 63
2020.06.02 14:24
5,060 63
zMiJt

nTBZP

qHNac

ljFtz

내가 팬이면 거품물고 뒤집어진다 돈주고 힘들게 티켓팅해서 콘서트갔는데 최애가 지 여사친한테 너 때문에 아이돌된거고 팬을 목격자 삼아서 로오맨틱하게 (ㅋㅋ) 고백하고 키스함
댓글 6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더쿠 이용 규칙 [5번 항목 강조 확인 및 주의요망] 04.29 92만
전체공지 🚨🚨🚨🚨🚨🚨 더쿠 필수 공지 :: 성별관련 언금 공지 제발 정독 후 지키기! (위반 적발 시 차단 강화) 16.05.21 575만
전체공지 *.。+o●*.。【200430-200502 더쿠 가입 마감 **현재 theqoo 가입 불가**】 *.。+o●*.。 4319 15.02.16 262만
공지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805 05.17 3.8만
공지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305 04.30 15만
공지 스퀘어방 이용 규칙 (*20/06/07 14번 항목 공지 해석 주의요망) 1191 18.08.31 212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11979 imf 터지기 직전 취업 톨게이트 14:01 6
1611978 현재 헐리웃에서 연기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90년대생 여자 배우 3인방 14:01 10
1611977 고유명사가 되어버린 브랜드 이름들 (잘못 쓰고 있는 명칭들) 14:00 121
1611976 외국에선 거의 안먹고 우리나라에서 많이 먹는 음식 22 13:58 668
1611975 전우용 박원순 남사친 발언 후 다시 보면 새로운 스퀘어핫게글 17 13:57 651
1611974 '가수가 담배 피우면 목 상한다'의 반례 중 하나 22 13:56 1150
1611973 님의 뜻 기억하겠습니다 35 13:56 611
1611972 간흡충증(간 디스토마) 13:55 243
1611971 드럼스틱 부러뜨려 팀에서 퇴출됐다는 드럼좌 빅터한 26 13:54 1135
1611970 고딩때 작곡하고 나서 입대하니 집 한 채가 생긴 작곡가.jpg 4 13:54 628
1611969 조희연 교육감 "박원순, 마지막 가는 순간까지 부끄럽게 해" 40 13:54 1262
1611968 이번 푸앙이 배경화면 나눠준거에 일본없는거 나만 발견한거야? 18 13:53 645
1611967 박원순 서울시 분향소설치에대한 하태경 페북글 34 13:53 865
1611966 백업댄서한테 노래시키는 가수 5 13:53 570
1611965 태연, 반려견과 인형 미모 투샷 '예쁨이 2배'[SNS★컷] 5 13:53 236
1611964 그것이 알고 싶다 - <DNA와 단추의 증언, 미입주 아파트 살언사건 미스터리> 1 13:53 250
1611963 더쿠들의 술주정 유형은? 11 13:53 169
1611962 오늘자 유재석이 달성한 방송계 유일한 기록 4 13:52 771
1611961 이해찬 의원님 제발 좀 착하게 사세요.jpg 42 13:49 2026
1611960 사실 중국 여기는 원래 중국 사람들이 살던 곳이 아니었다고 한다...jpg 19 13:49 1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