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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oo

잡담 190721~190722 미니토크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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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2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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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1
규칙에 따라

호쇼 이사기
히나타 시온
카와이 히카루

히카루 – 와, 햇빛이 뜨거워. 최근 완전히 더워졌단 말야
이사기 – 그늘에 들어가지 않으면 녹을 것 같아요...
시온 – 그늘... 그러네. 그거 하고 싶어
히카루 – 그거?
시온 – 그림자 외에 다른 곳을 밟으면 지는 게임
히카루 – 아, 그립다! 그런거 어린 시절에 해본 적 있어~ 후후, 좋아. 재밌을 것 같아. 이사기군도 할거지?
이사기 – 아, 그러니까... 네, 해볼게요.
시온 – 좋아. 자, 그럼... 시작!

히카루 – 아, 시온군 잘하네! 자, 그럼 나도..
이사기 – 아아, 이, 이런건가요....?
시온 – 이사기군도 잘하네. 계속해서 가볼까
이사기&히카루 – 네(응)

시온 - ...아
히카루 – 앗, 다음 그림자, 엄청 멀리 있어. 이 거리라면 3미터는 될 것 같은데
시온 – 날아갈 수도 없으니 안 되겠네
히카루 – 정말. 애써서 대학까지 왔는데
이사기 - ...아뇨, 이정도라면...
시온 – 이사기군?

시온 - !
히카루 – 날았어!
이사기 - ...된 건가요?
시온 – 이사기군, 대단해
이사기 – 우, 우연이예요...
히카루 – 좋았어, 이사기군이 날았으니.. 우리들은 워프해금!
이사기 – 아, 그런 룰인가요?
시온&히카루 – 워프!

히카루 – 도착~
시온 – 이사기군 덕분이야
이사기 – 후후, 다행이네요.
히카루 – 자 그럼, 남은 거리도 힘내서 날아가보자!
이사기&시온 – 예-

-

이렇게 어느 화창한 날의 오후에 학생들은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답니다.


2019/07/22
기대하고 있어

핫토리 요우
세키 다이스케

요우 – 어라, 과장군이네. 합동회의 수고했어.
세키 – 아아, 핫토리상. 여기서 쉬고 계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꽤나 길어졌네요.
요우 – 뭐 내용이 내용이니 어쩔 수 없잖아. 어때, 과장군도 한 대
세키 – 감사합니다. 그럼 사양 않고
요우 – 자자. 그리고.... 여기 이거
세키 - ...(권총? ...아니) 감사합니다. 잘 쓰겠습니다.
요우 - ...흐음?
세키 – 왜 그러시죠?
요우 – 라이터인거 바로 알아봤네. 이거 꽤나 리얼하게 만들어진건데
세키 – 아아, 그거 말씀이신가요. 핫토리상이 저에게 권총을 건낼 이유가 마땅히 없으니까요.
요우 – 그런가. 좀 더 놀라지 않으면 재미가 없는데
세키 – 하하, 기대에 응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요우 – 아니. 다른 기대에는 제대로 부응할 것 같으니 됐어. 이번 안건은 지금부터가 최종 고비야.
세키 – 그러네요. 희생자 없이 잘 마무리 하도록 하죠.
요우 – 기대하고있어, 세키상.
세키 – 아, 물론. 저 말고도 믿을 수 있는 동료가 있습니다.
요우 – 그런거라면, 이쪽도 질 수 없지

-

조용히 이야기를 주고 받는 두 사람의 담배 연기가 밤하늘을 타고 천천히 올라 갔습니다.



-

귀요미 3인방! 이사기는 '주변을 보면 반짝반짝 눈부신 사람들이...' 이러는데 들여다 보면 본인도 평범하지는 않음.

오늘부터 이벤하고 관련된 미니토크 나오는 것 같아. 첫 타자는 이번 이벤 메인(?)인 세키상과 요우상.
어디서난건지 모르겠다만 아무렇지 않게 권총모양 라이터 내민 요우상이나 그걸 또 아무렇지 않게 받아든 세키상이나 참... 대단한 사람들임ㅋㅋㅋ
근데 마토리나 경시청이나 부하들 성격 생각해보면 저런 성격 아니고서야 감당 안될 것 같기도 하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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