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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oo

잡담 타미야상이 들고 자수한 건 뭐고 뭘 털어놓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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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5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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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만 생각해도 본인이 진짜 범인 아닌 거 같고... 이래서 연기연습이 필요했던 건가? 여튼 일련의 연쇄살인이 퇴직한 형사한테 계속 정보 받고 있던 것처럼 그게 그 꼬마 때처럼 계속 이어진거라고 한다면... 근데 미나미의 딸 사건에 셋 다 알리바이가 있잖아.... 모르겠다... 그리고 몇몇 떡밥은 그냥 별거 아녔슴돠~ 이러고 풀 듯. 그래서 오늘 좀 중구난방이었어. 너무 파편화되서 스토리가 진행되서 이건 이거래, 저건 별거 아녔어 이런 식이고 그래서 좀 정신 사나왔다.... 남은 2화 좀 진득하게 끌어나갔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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