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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oo

그외 나처럼 내향적 집순이 동지들이 있는지 궁금한 중기
743 9
2021.04.12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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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덕... 후반으로 나이를 먹어가니 친구들과도 예전처럼 연락하지 않고 공통 관심사가 사라지니 다들 사는 게 바빠서 대화도 잘 못하니 강제 집순이행인데,, 또 와중에 외로움은 타는중
물론 먼저 연락하고 만나자만나자하고 안 외로울려면 본인이 으쌰으쌰해야되는 거 넘잘알인데 또 사람자체는 내향적이라 그게 어렵네
휴일마다 강제 집순이 폰,잠,집밖에 안 나감으로 보내고 직장 나갔다가 또 집순이 사이클의 반복이라
갑자기 좀 현타가 오는데 나같은 동지들이 있는지 궁금해진 중기..! 나만 이런걸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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